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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Children 과 Spitz.




<펌 : http://blog.naver.com/elf1005/90015803000>

제게 있어 [Jpop] 이라는 카테고리속 가장 소중한 두밴드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개인적으론 스피츠에 좀더...

다른느낌, 다른색깔, 다른방향의 두밴드이지만 왠지 닮아있는 쌍둥이 같은 느낌이랄까요..-_
여튼 그간 수년동안 두밴드를 알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거나 했던것들이 비교적 비슷한 느낌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나와있어서 스크랩 한장 해봤습니다..

여러가지로 생각했었던 부분이나 새로이 공감가는 부분이 많지만
그중에서 제가 생각했던 부분과 통해있는걸 골라보면...

'꿈을 붙잡는다', '꿈을 쫓는다' 라던지
'눈이 떠지지 않지만 일어나지 않으면 안돼', '눈이 떠졌으니 슬슬 일어나 볼까?'
'파란불이 켜지면 자기의지로 걷는다', '아무도 없는 빨간불을 몰래 건넌다'
'여러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알고 싶은 사람은 알면돼'

정도가 있군요..나머지들도 대부분 200퍼센트 공감가는 부분들..

미스칠이야 얼마전 앨범을 비롯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서 다행이라면,

스피츠 같은 경우는 드문드문 내리는 단비같은 존재랄까요..
다행히 다음달 18일에 새로운 싱글이 발매되고, 미리 PV로 감상해보니 너무멋져서 눈물이 좔좔..

앨범도 나와야 거진 2년 주기의 한국방문을 이어갈테지만 올해는 좀 힘들것 같고,
내년에나 기약을..

여하튼 미스칠과 스피츠라면 할말도 무진장 많지만 표현력의 부재와
이미 오랜친구가 되버린 귀찮니즘덕에-_-
그냥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혼자 듣고 느끼는 감동하는 정도로만 끝이나겠죠..

'알고 싶은 사람은(만) 알면돼' 공감 23,487,238,590배(....)

ps.
볼펜 연필이야기도 두밴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예.

by Amattare | 2007/03/31 12:08 | musi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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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시스 at 2007/03/31 18:27
..저런 이미지였구나. -_-;
Commented by 櫻くん at 2007/04/02 18:56
저, 볼펜 연필이야기는 미국과 소련의 이야기라죠... 물론 수백억 들여서 볼펜 개발한 곳이 미국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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