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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ピッツ - ルキンフォ-



ルキンフォ-(Looking for)

作曲, 作詞 : 草野正宗

それじゃダマされない ノロマなこの俺も
그런걸론 속아넘어가지 않아 바보같이 둔한 ‘나’라도
少しずつだけれど 学んできたよ まだまだ終わらない
조금씩이지만 계속 익혀왔어 아직은 끝나지않아
疲れた目 こすった先に
피곤한눈을 비비던 끝에
捜し求めでいた灯りを見た
찾고 있었던 빛을 찾았어

ルキンフォ-とこまでも つづくデコボコの
Looking for 멀리까지 계속되는 울퉁불퉁한
道をずっと歩いていこう
길을 계속 걸어가자
初めてだらけの 時から時へと
처음일뿐이었던 시간에서 시간으로
くぐり抜けた心 君につなげたい 届きそうな気がしてる
빠져나온 마음 너와 이어보고 싶어 닿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ダメなことばかりで 折れそうになるけれど
잘 안되는 일들뿐이라 져버릴 것 같기도 하지만
風向きはいきなり 変わることもある ひとりで起き上がる
풍향은 갑작스레 변하기도 하지 혼자서 일어날꺼야
思い出で散らかった部屋を
추억들로 어질러진 방을
出で行くよ 言ってより少し早く
나갈꺼야 말했었던 것 보다 조금 빨리

ルキンフォ-めずらしい 生き方でもいいよ
Looking for 흔하지 않은 삶이라도 괜찮아
誰にもまねできないような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燃えカス時代でも まだ燃えそうなこの
다 타버린 ‘재’같은 시대라도 아직 타오르는
モロク強い心 君につなげたい かないそうな気がしてる
약하고 강한 마음 너와 이어보고 싶어 이뤄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ルキンフォ-とこまでも つづくデコボコの
Looking for 멀리까지 계속되는 울퉁불퉁한
道をずっと歩いていこう
길을 계속 걸어가자
初めてだらけの 時から時へと
처음일뿐이었던 시간에서 시간으로
くぐり抜けた心 君につなげたい 届きそうな気がしてる
빠져나온 마음 너와 이어보고 싶어 닿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
不器用なこの腕で 届きそうな気がしてる
별재주없는 이 팔로도 닿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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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18일 발매된 32번째 싱글!

지난번 싱글 [魔法のコトバ]가 허니와 클로버 주제곡으로 쓰였는데, 곡 자체가 허니와 클로버 곡 용도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개인적으론 스피츠스러운 느낌도 영 부족하고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습죠.
(마사무네씨 자신은 영화 주제곡이라던지 하는 설정이 있으면 오히려 작곡이나 작사가 더 수월하다고 합니다만-_ )

허나 이번 싱글이야 말로 감동의 도가니탕..ㅜㅡ
[正夢] 싱글의 뒤를 잇는 스피츠'스러움'의 노선을 탔다고 자부할수 있을정도..

결성 20주년을 맞이해서 그런지 [ルキンフォ-] 라는 타이틀도 그간 싱글 타이틀과는 느낌이 다르고,
PV도 그동안 싱글 PV 총짜집기판..

올해엔 싱글도 많이내고 후반기엔 내년 앨범 릴리즈 소식도 나와야 한국에도 올터인데,
당장 싱글 프로모션도 없는걸보니 씁쓸..

ps.
PV를 보면 회춘은 하이도를 따라갈 인물이 없지만, 나름 마사무네씨도 하이랭킹에 뽑힐만한 수준.

by Amattare | 2007/04/28 21:15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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