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2일
Foobar2000.

처음엔 스킨이나 입혀보자! 라는 목적으로 사용했는데, 이게 참 쓰면쓸수록 멋지답니다.
음질은 개인적으론 크게 차이가 있는거 같지는 않고 다르다면 느끼기에 '음색'이 다를달까..
전에 쓰던 Winamp에 X-live 이퀄 씌워서 듣는것과 비교하면,
Winamp쪽은 시원함과 맑은쪽이라면 Foobar는 하나하나 무게감이 느껴지는 쪽.
여튼 둘째치고 이 푸바라는 녀석이 Winamp의 플러그인격인 [컴포넌트]를 이용해서
별의 별 기능이 가능합니다.
스킨도 물론 컴포넌트를 이용한것이고, 기타 제가 주로 사용하는 파일명 (일괄)변경이라던지
태그 (일괄)변경 등 유저들이 직접 만들고 꾸미는 플레이어답게 있을법한 인터페이스(컴포넌트)는
다 있으니 이것저것 해보면서 듣기만 하는 플레이어가 아닌 가지고 노는 플레이어가 되버렸네요.
요즘엔 어느정도 디폴트 세팅을 맞춰서 더이상 이것저것 해보지는 않지만..
그래서 요는 무엇이냐 하면 수년만에 바꾼 플레이어가 무진장 만족스럽다 라는것.
자 아직도 Winamp 쓰시는 분들도 교체를.. -_-/
PS.
기본스킨은 Nano Black에 개인적으로 필요한기능 이런저런거 추가하고 수정한것에 글꼴은 Meiryo.
# by | 2007/06/02 21:25 | program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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