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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bar2000.

거의 10년넘게 쓴 mp3p 'Winamp'에서 얼마전 갈아탄 Foobar2000.

처음엔 스킨이나 입혀보자! 라는 목적으로 사용했는데, 이게 참 쓰면쓸수록 멋지답니다.

음질은 개인적으론 크게 차이가 있는거 같지는 않고 다르다면 느끼기에 '음색'이 다를달까..
전에 쓰던 Winamp에 X-live 이퀄 씌워서 듣는것과 비교하면,
Winamp쪽은 시원함과 맑은쪽이라면 Foobar는 하나하나 무게감이 느껴지는 쪽.

여튼 둘째치고 이 푸바라는 녀석이 Winamp의 플러그인격인 [컴포넌트]를 이용해서
별의 별 기능이 가능합니다.
스킨도 물론 컴포넌트를 이용한것이고, 기타 제가 주로 사용하는 파일명 (일괄)변경이라던지
태그 (일괄)변경 등 유저들이 직접 만들고 꾸미는 플레이어답게 있을법한 인터페이스(컴포넌트)는
다 있으니 이것저것 해보면서 듣기만 하는 플레이어가 아닌 가지고 노는 플레이어가 되버렸네요.

요즘엔 어느정도 디폴트 세팅을 맞춰서 더이상 이것저것 해보지는 않지만..

그래서 요는 무엇이냐 하면 수년만에 바꾼 플레이어가 무진장 만족스럽다 라는것.
자 아직도 Winamp 쓰시는 분들도 교체를.. -_-/

PS.
기본스킨은 Nano Black에 개인적으로 필요한기능 이런저런거 추가하고 수정한것에 글꼴은 Meiryo.

by Amattare | 2007/06/02 21:25 | program | 트랙백 | 덧글(4)

スピッツ - ルキンフォ-



ルキンフォ-(Looking for)

作曲, 作詞 : 草野正宗

それじゃダマされない ノロマなこの俺も
그런걸론 속아넘어가지 않아 바보같이 둔한 ‘나’라도
少しずつだけれど 学んできたよ まだまだ終わらない
조금씩이지만 계속 익혀왔어 아직은 끝나지않아
疲れた目 こすった先に
피곤한눈을 비비던 끝에
捜し求めでいた灯りを見た
찾고 있었던 빛을 찾았어

ルキンフォ-とこまでも つづくデコボコの
Looking for 멀리까지 계속되는 울퉁불퉁한
道をずっと歩いていこう
길을 계속 걸어가자
初めてだらけの 時から時へと
처음일뿐이었던 시간에서 시간으로
くぐり抜けた心 君につなげたい 届きそうな気がしてる
빠져나온 마음 너와 이어보고 싶어 닿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ダメなことばかりで 折れそうになるけれど
잘 안되는 일들뿐이라 져버릴 것 같기도 하지만
風向きはいきなり 変わることもある ひとりで起き上がる
풍향은 갑작스레 변하기도 하지 혼자서 일어날꺼야
思い出で散らかった部屋を
추억들로 어질러진 방을
出で行くよ 言ってより少し早く
나갈꺼야 말했었던 것 보다 조금 빨리

ルキンフォ-めずらしい 生き方でもいいよ
Looking for 흔하지 않은 삶이라도 괜찮아
誰にもまねできないような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燃えカス時代でも まだ燃えそうなこの
다 타버린 ‘재’같은 시대라도 아직 타오르는
モロク強い心 君につなげたい かないそうな気がしてる
약하고 강한 마음 너와 이어보고 싶어 이뤄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

ルキンフォ-とこまでも つづくデコボコの
Looking for 멀리까지 계속되는 울퉁불퉁한
道をずっと歩いていこう
길을 계속 걸어가자
初めてだらけの 時から時へと
처음일뿐이었던 시간에서 시간으로
くぐり抜けた心 君につなげたい 届きそうな気がしてる
빠져나온 마음 너와 이어보고 싶어 닿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
不器用なこの腕で 届きそうな気がしてる
별재주없는 이 팔로도 닿을것 같은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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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18일 발매된 32번째 싱글!

지난번 싱글 [魔法のコトバ]가 허니와 클로버 주제곡으로 쓰였는데, 곡 자체가 허니와 클로버 곡 용도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개인적으론 스피츠스러운 느낌도 영 부족하고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습죠.
(마사무네씨 자신은 영화 주제곡이라던지 하는 설정이 있으면 오히려 작곡이나 작사가 더 수월하다고 합니다만-_ )

허나 이번 싱글이야 말로 감동의 도가니탕..ㅜㅡ
[正夢] 싱글의 뒤를 잇는 스피츠'스러움'의 노선을 탔다고 자부할수 있을정도..

결성 20주년을 맞이해서 그런지 [ルキンフォ-] 라는 타이틀도 그간 싱글 타이틀과는 느낌이 다르고,
PV도 그동안 싱글 PV 총짜집기판..

올해엔 싱글도 많이내고 후반기엔 내년 앨범 릴리즈 소식도 나와야 한국에도 올터인데,
당장 싱글 프로모션도 없는걸보니 씁쓸..

ps.
PV를 보면 회춘은 하이도를 따라갈 인물이 없지만, 나름 마사무네씨도 하이랭킹에 뽑힐만한 수준.

by Amattare | 2007/04/28 21:15 | music | 트랙백 | 덧글(0)

Another Story - Mr.Children


Another Story

作曲 : 桜井和寿 
作詞 : 桜井和寿

最終のバスにはまだ間に合うかなぁ
마지막 버스에는 늦지 않았을까
遠くの街まで君を迎えに行く
멀리까지 너를 마중나가고 있어
いつも笑ってた無理してたんだなぁそれも分かってた
언제나 웃고있었지 무리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어

自分おことばかりいつも主張して君の言葉なら上の空で聞いて
내 말만 항상 강요하고 네말은 건성으로 들어 넘겼지
ギタ-を弾いてたぼんやりといつもギタ-を弾いてた
기타를 쳤었지 멍하게 언제나 기타를 쳤었어

ごめんねって言葉君は聞き飽きてるんじゃないかなぁ
미안해 라는 말도 너는 듣기 질려버린건 아닐까
どんな風に言えば優しい君は戻ってくるかなぁ?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 다정했던 네가 돌아와줄까?
よく出かけた公園をバスは今通過中
자주 다녔던 공원을 버스가 통과하고
いつかの君が横切る
언젠가의 네모습이 스쳐지나가

記念日を携帯が知らせてくれて
기념일을 휴대폰이 알려줘서
そんなときばかりうまく立ち回って
그럴때만 잘도 때워넘겼지
誇張して言えばそんな感じだろう君にしてみれば
과장해서 말하면 그런느낌이겠지 네 입장에서 본다면

抱き合いながら僕らは孤独とキスをして
서로 안으면서 우리들은 고독과 키스를 나누고
分かったような台詞ささやきながら眠りに落ちて
다 알고 있는듯한 말투로 속삭이며 잠에 빠져
朝が来て日常が僕らを叩き起こし
아침이 오고 일상이 우리들을 깨우면
逃げるようにベットから這い出る
도망치듯 침대에서 기어나왔어

最終のバスは君にたどり着いて
마지막 버스는 너에게로 향하여 도착하고
恐る恐る僕は君の名を呼んだ
조심조심하며 네이름을 불렀지
君は笑ってた無理はしないでよだけど笑ってた
너는 웃었지 무리는 하지 말아줘 하지만 웃어줬지

夢とか理想とかおもちゃみたいにまだ思ってるかなぁ?
꿈이라던지 이상을 아직도 장난감처럼 생각하고 있을까?
分かり合うなんてそう簡単じゃないのは分かってる
서로 이해한다는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건 알고있어
ごめんねって言葉君は聞き飽きてるんだろうけど
미안해 라는 말도 너는 듣기 질려버렸겠지만
誤解が生じないように簡潔に伝えられぬもんかなぁ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간결하게 전할 수는 없는걸까
君と生きる毎日がなんだかんだ言って嬉しい
너와 함께한 매일이 이러니저러니 해도 너무 기뻤어
そう君の笑顔と共に
그래, 너의 미소와 함께
そう君の笑顔と共に
그래, 너의 미소짓는 얼굴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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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에 발매한 13번째 앨범 [HOME] 5번째 수록곡입니다.

처음 들었을때부터 귓가에 남아있는 멜로디. 이번앨범 수록곡중 가장 아끼는 곡입니다.
가사도 역시 예의 '소설가' 라는 느낌답게 스토리가 줄줄 흐르고, 곡의 구성자체도 평범하지만 완곡조절이 멋진곡.

사실 개인적으로는 지난 [알러뷰] 앨범이 Sign, 未來 이 두곡에 많이 묻혀서 랄까,
여튼 두곡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앨범 전체적인 구성이라던지 기타 수록곡들이 느낌이 안왔던게 사실이었는데
(두 싱글이 너무 강력했...특히 Sign은 진짜 -_-)
이번 [HOME] 앨범은 페이크 싱글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앨범의 구성, 분위기, 곡 등등 모든게 만족할만한 수준.

특히 앨범명 다운 '곡들'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전체적인 곡 분위기에 따른 '앨범명' 이라해야 할지
양쪽 서로 밸런스가 무진장 잘맞는것 같아서 미묘하기도 하군요.
(후자쪽에 좀더 가까울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이번앨범'도' 이번주나 그 다음주를 기해서 판매량도 100만장이 넘을 추세이고,
(지금 100만장이면 예전만 하더라도 200-300만장급인데..역시 어느곳이고 불황은 불황,
mp3를 선두로 이젠 EAC라는 음원이 보편화 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활동도 더욱이 기대가 되는군요..
비즈같은 괴물(...)을 제외하면 전체 판매량도 1위였을터인데..-_

...이제 다가오는 18일이면 스피츠의 새싱글도..ㅜ_ㅜ

ps.
Another Story 의 제목이 알러뷰 앨범의 靴ひも곡에서도 나오는 버스의 '다른' 또 하나의 곡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졌다는군요..

by Amattare | 2007/04/08 19:56 | music | 트랙백 | 덧글(2)

Mr.Children 과 Spitz.




<펌 : http://blog.naver.com/elf1005/90015803000>

제게 있어 [Jpop] 이라는 카테고리속 가장 소중한 두밴드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개인적으론 스피츠에 좀더...

다른느낌, 다른색깔, 다른방향의 두밴드이지만 왠지 닮아있는 쌍둥이 같은 느낌이랄까요..-_
여튼 그간 수년동안 두밴드를 알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거나 했던것들이 비교적 비슷한 느낌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나와있어서 스크랩 한장 해봤습니다..

여러가지로 생각했었던 부분이나 새로이 공감가는 부분이 많지만
그중에서 제가 생각했던 부분과 통해있는걸 골라보면...

'꿈을 붙잡는다', '꿈을 쫓는다' 라던지
'눈이 떠지지 않지만 일어나지 않으면 안돼', '눈이 떠졌으니 슬슬 일어나 볼까?'
'파란불이 켜지면 자기의지로 걷는다', '아무도 없는 빨간불을 몰래 건넌다'
'여러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알고 싶은 사람은 알면돼'

정도가 있군요..나머지들도 대부분 200퍼센트 공감가는 부분들..

미스칠이야 얼마전 앨범을 비롯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서 다행이라면,

스피츠 같은 경우는 드문드문 내리는 단비같은 존재랄까요..
다행히 다음달 18일에 새로운 싱글이 발매되고, 미리 PV로 감상해보니 너무멋져서 눈물이 좔좔..

앨범도 나와야 거진 2년 주기의 한국방문을 이어갈테지만 올해는 좀 힘들것 같고,
내년에나 기약을..

여하튼 미스칠과 스피츠라면 할말도 무진장 많지만 표현력의 부재와
이미 오랜친구가 되버린 귀찮니즘덕에-_-
그냥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혼자 듣고 느끼는 감동하는 정도로만 끝이나겠죠..

'알고 싶은 사람은(만) 알면돼' 공감 23,487,238,590배(....)

ps.
볼펜 연필이야기도 두밴드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좋은예.

by Amattare | 2007/03/31 12:08 | music | 트랙백 | 덧글(2)

宇浦冴香 - Tears~淚は見せたくない~



Tears~淚は見せたくない~

作詞 : 宇浦冴香
作曲 : 川本宗孝

願い続けた夢があたしの頭を揺さぶりつづけ離れない
계속 바래왔던 꿈이 내 머리를 계속 뒤흔들고 떨어지질 않아
幼い頃見た青空に今はもう終わりのない雲が広がっている
어렸을 때 보았던 파란하늘엔 지금 끝없이 구름이 펼쳐지고 있어

迷い込んでしまう答えのない my trap
헤매어버리고 마는 해답없는 my trap
ぶち壊したいちっぽけなプライド
부숴버리고 싶어 하찮은 자존심 따위

涙は見せたくない 君が笑顔にかわるまでは
눈물은 보이고 싶지 않아 네가 웃어줄때까지는
ため息はもういらない
한숨은 이제 더 이상 필요없어
涙は見せられない 君を守ってあげたいから
눈물은 보일수 없어 너를 지켜주고 싶으니까
fight back "tears" fight myself

交差点で送る "またね" の笑顔
교차로에서 헤어지며 “안녕” 하며 보였던 미소
振り返る君が人波にかき消されて
뒤돌아보면 너는 사람들속으로 사라지고
時が止まればいい時計の電池を抜いたけど
시간이 멈췄으면 좋을텐데 하고 시계의 건전지를 빼봐도
目が覚めれば明日は来る
눈을 뜨면 내일은 오고야 말지
朝焼けに染まる街が闇に浮かぶ
아침노을에 물들고 거리가 어둠속에서 떠오르면
君の心も光で包んで
너의마음도 빛으로 싸이고

涙は見せたくない悲しみから逃げる訳じゃない
눈물은 보이고 싶지 않아 슬픔에서 도망치려는건 아냐
信じたい自分自身
믿고싶어 자기자신을
涙は見せられない明日を強く生きたいから
눈물은 보일수 없어 내일을 힘차게 살아가고 싶으니까
fight back "tears" fight myself

空を今切りわける飛行機雲見て思ったよ
하늘을 지금 헤쳐 가르고 비행기구름을 보며 생각했어
未来だって 切り開きたい
미래라 하더라도 바꿔나가고 싶어

涙は見せたくない 悲しみから逃げる訳じゃない
눈물은 보이고 싶지 않아 슬픔에서 도망치려는건 아냐
信じたい自分自身
믿고싶어 자기자신을
涙は見せられない明日を強く生きたいから
눈물은 보일수 없어 내일을 힘차게 살아가고 싶으니까
fight back "tears" fight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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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 우우라 사에카...나름대로 GIZA 쪽 신인입니다.

이곡은 06.12.27일 발매된 데뷔싱글 타이틀인데,
이미 데뷔하기전에 결계사 라는 아니메의 오프닝테마로 'Sha la la -アヤカシNIGHT-' 라는 곡이..
(안봐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마 10월인가부터 쓰였다고 합니다..

헌데, 이 싱글은 아직 발매되지도 않았고 다가오는 3월14일에
(2번째 싱글로)발매한다하니 꽤나 특이한 릴리징이군요...6개월이나 지나서 ~_~

(뭐 코드기아스 2번째 엔딩곡 '모자이크 카케라'도 1월부터 사용되기 시작하고
정작 싱글은 거진 2개월후인, 2월 28일 발매되었으니 요새는 이런 프로모션이 먹어주는군...
이라고 생각할 정도는 아니지만 여튼...)

..게다가 저 결계사 오프닝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저곡은 B'z의 이나바씨가 작사, 작곡을 해서
이래저래 데뷔전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그런데 왜 데뷔싱글을 올렸냐면,
샤라라~ 저곡은 결계사라는 아니메를 안봐서 곡도 모르고..
아직 발매도 안되었으니 (정식으로) 들어볼 기회도 없었고..

데뷔곡치곤 성량도 괜찮고 가볍게 들어줄만 해서..정도의 이유로..-_-

뭐 그렇다는 겁니다! 그럼~



by Amattare | 2007/03/03 22:51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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